국회를 마비시키고, 주요 야당 인사들을 잡아 가두려 했던 비상계엄이 국민들의 심판이 있었음에도 사과는 없이 여전히 내란을 이어가려는 것은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기 때문일 것 입니다. 

반국민적 무리에 숨어 있다 해도 

한 명, 한 명 자신의 삶이 비참해 질 수 있음을 인지 시켜야 합니다.  

그들을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과 실천 제안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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