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사태'를 적극 옹호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했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이번엔 농민단체의 '트랙터 시위'에 대해 "몽둥이가 답"이라며 극언을 쏟아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 SNS에 "난동 세력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트랙터 시위와 경찰과의 충돌은 공권력을 무력화시킨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명백한 불법이며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난동"이라며 "다시는 이런 시도가 고개 들지 못하도록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70077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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